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7.10.23 월 21:05
NGTV현장출동 TV
[영상](주)SRT D&H 부동산 김도현 대표,'돈이 보이는 평택' 광주 사무실 개소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2  15:3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주)SRT D&H 부동산 김도현 대표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선도 하기 위하여 광주 서구청 옆, 거송빌딩 6층 601호에 '주식회사 SRT D&H 부동산' 광주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난 9월4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 갔다.

김 대표는 "정확한 정보와 확실한 투자로 고객들의 풍요로운 삶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여드리겠다. 정보화 시대에 맞춰 더욱 한발 앞서가는 안목과 분석으로 안정적인 투자, 확실한 투자, 비전있는 투자가 이루어 지게끔 할 것이다. 이번 개소와 더불어 평택시에 있는 토지를 분양하게 되었다.며

시장의 변화와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의 요소가 있는 평택은 여러 호재로 인해 부동산 투자자들이 상시 모여 드는 지역이며, 아울러 이러한 부동산 시장에 발빠르게 움직여 저렴하고 실속있는 가격으로 토지를 분양하여 광주지역의 고객님들께서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시도록 이끌겠다."고 언급 했다

김선호 상무는 "평택은 방송이나 뉴스에 보도된 바와 같이 투자의 적격지라 하여도 손색이 없을만큼 투자자가 몰리는 지역이며, 현재 12개 산업단지는 이미 가동 중이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이미 가동에 들어갔으며 LG 전자 디스 플레이 공장을 조성하고, 9개 산업단지가 새로 조성되고 있고 물류를 수송하기 위하여 평택항이 현재 확장 공사를 분주히 하고 있는등 평택시내 전체가 개발지역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을만큼 대단위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단위 공사를 통하여 평택은 지금 미군기지 이전과 더블어 삶의 질과 행복 지수를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고, 지구단위 계획을 통하여 인구유입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대기업이 아파트를 대단지로 신축하기 위하여 분주하게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비상하는 평택 발전적인 잠재력을 지닌 도시 항만 도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평택을 지금 한번 관심 가지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주식회사 SRT D&H 부동산' 은 김도현 대표, 김선호 상무,유봉섭부장 ,고완심 인사부장 등 유능한 각개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신뢰 받는 회사로 발전하기 위하여 정확하고 미래가치가 충분히 보장된 그런 양질의 토지를 분양할 것을 약속한다고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영상]윤장현 광주시장, ‘광주 백년 먹거리’ 준비 끝났다 !!
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미국 방문 목적은 ?
3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2017국제농업박람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
4
충장축제,"작가·시민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아트 ‘무등산 사계’ 드로잉퍼포먼스 등 큰 호응"
5
한국독립PD들,'광주 근.현대사 현장 탐방' 광주 매력에 흠뻑 빠져...
6
김성환 동구청장,“새로운 변신 시도 추억의 충장축제”…5일간 빛난 추억의 향연
7
전라남도,"2017년 농업 6차산업 전국대회 최고상 수상"
8
박준영 의원, “정부의 줏대 없는 대출정책, 국민들만 휘청휘청…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9
광주시립교향악단,"1,200석을 가득 메운 관객,광주시향의 선율, 체코 프라하에 울려...최고의 극찬"
10
북구,'대국,소국,다륜대작 등 80여만 송이의 아름다운 국화꽃' 가을 정취에 빠져보세요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남구 백양로57,1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주)엔지티비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