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철우 최고위원,'북핵 비상사태 관련,국민들로 하여금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대국민 교육 및 홍보 실시하고,공공시스템이나 KBS 재난방송 정상화해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5  12:1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철우 최고위원은 "유엔총회에서 미국과 북한이 정말 형언할 수 없는 정도로 강하게 부딪히고 실제로 미국에서는 B-1B를 북한 동해상에 비행하는 등 실질 상황을 보여주고 있고, 북한에서도 수십만의 군중이 동원되어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지금 분위기는 일촉즉발이다. 지난 6.25때도 일요일 새벽에 기습했던 것을 감안해서 이제 긴 연휴가 시작된다. 우리 정부에서는 위기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여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연휴 시작 전인 이번 주 중에 반드시 북핵 비상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공공경보 및 위기대응 시스템을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 드리고, 재난방송인 KBS가 지금 파업 중에 있다. 반드시 정상화시켜서 이런 교육에 앞장서야하고 즉각적인 재난방송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대비를 해야 한다.

일본의 사례를 보면 지난 9월 15일 오전 6시 57분 북한이 일본 상공을 가로질러 탄도미사일을 쐈을 때 일본은 J얼럿 경보시스템을 통해 미사일 발사 3분만인 오전 7시 정각에 지역주민 2,500만 명에게 경보를 전달했다. 신칸센도 7시에 곧바로 멈춰 섰다. 이는 북한 미사일이 일본 상공에 도착하기 4분 전이다.

우리는 과연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이번 연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공공시스템이나 KBS 재난방송을 정상화해서 국민들로 하여금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언급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