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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구묘역)을 찾아 비석닦기와 환경정리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민족민주열사묘역 정화활동에는 당원과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비석 닦기 및 환경정화, 5.18영령에 대한 추모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겸 최고위원인 이형석 시당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는 참배객들의 마음을 살피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몸바친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여당으로서 5.18정신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의 폭발적인 당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의 9월 28일 현재 당원수는 277,676명이고 이중 일반당원 수는 197,774명 당비약정 당원 수는 79,902명 이다.
특히 당비약정당원의 수는 지난 5월 9일 35,600명에서 120% 이상 증가한 79,902명 으로, 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을 보태려는 시민의 입당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신규입당자 폭발적 증가로 인해 미처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입당원서까지 감안하면 총 당원 숫자는 3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며, 당원들의 권리행사 보장을 위해 추석연휴기간에도 입당원서 처리를 위해 시당 사무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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