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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재무 광양지역위원장,'추석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격려'“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어려움 극복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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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2  1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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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위원장 김재무)는 추석연휴를 앞둔 10월 1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광양지역위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광양읍 5일장과 중마, 광영상설시장에서 민심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및 민주당 5생(사람,민생,안보,지방,미래) 정책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며 민심을 수렴했다.

이날 김재무 위원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장 물건을 직접 구매하면서 제수용품 등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생업에 여념이 없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환을 함께 했다.

김 위원장은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이 감소했고 채소와 과일 값까지 올라 전통시장 상인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매우 큰 것으로 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니 함께 협력하여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정통시장 방문은 각 도.시의원 및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 및 주요 당직자 50여명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함께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했다.

한편, 광양지역위는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추석명절 문안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 운영에 대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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