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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철우 최고위원은 "11년 전, 2006년 10월 9일에 북한에서 첫 핵실험을 했다. 그 이후 6차례를 했다.
내일 10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일, 정보기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마지막 7차 핵실험 또는 탄도탄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굉장히 긴장하고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북한 개성공단이 문을 열었는데 아무런 보도가 없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알고 있었는지, 알면서 쉬쉬했다면 그것도 문제고 또 몰랐다면 정보기관이 다른 데에 정신 팔기 때문에 이런 일이 빚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국가 안위가 달린 북한 핵실험 문제에 대해서 철저히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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