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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은 지루하다” 라는 편견을 깬 백일장 행사가 열렸다. 바로 희망네트워크광주 희망어린이 백일장이 바로 그곳이다.
20일 오전 광주지역 내 초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광장에서 실시된 ‘작은 철학자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백일장은 당일 현장 발표된 “만약에, 만약에 ”라는 글제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수작 30편에 대해서는 광주광역시장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삼성사회봉사단사장상, 사랑방신문사회장상, 희망네트워크이사장상이 수여되었으며, 상격에 따라 희망네트워크광주에서 희망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본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사)희망네트워크광주(이사장 박남기 -교육대학교 총장)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교실 운영, 문화예술사업, 돌봄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모든 사업은 삼성의 후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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