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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해남군향우회(회장 임일도)는 10월 22일 광주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재광해남군향우가족 한마당축제에서 조선대학교 김수관 교수에게 자랑스러운 향우인에게 주는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2017 자랑스러운 향우인상’은 각종 선행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해남인의 자긍심 고취와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사람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김수관 교수(조선대학교 치과대학)는 사단법인 자평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위해 광주광역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2015년), 제48회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201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1년), 제45회 시민의 날 광주시민대상 학술부문(2010년),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교육문화재단 및 총동창회 자랑스러운 치호인 상 학술부문(2010년), 광주광역시장 표창(2009년), 광주동신고등학교 총동창회 제3회 자랑스러운 동신인상(2006년),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올해의 자랑스런 조대인상(2005년) 등 193회 수상을 하였다.
재광해남군향우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해남을 널리 알린 자랑스러운 향우인상을 적극 발굴·시상함으로써 해남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바람직한 해남 향우인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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