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김종구 교수,'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 최종합격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6  19:0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법과대학(김재형 학장) 법학과 김종구 교수가 10월 24일 미국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종구 교수는 지난 2016년 여름부터 2017년 여름까지 미국 버클리대(UC Berkeley) 로스쿨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하는 틈틈이 로스쿨 수업에 참여하는 등 미국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여 합격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김 교수는 이틀에 걸쳐 치러지는 전미 변호사 시험과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얻기 위해 추가적으로 치러야 하는 뉴욕주법 시험 그리고 미국 법조윤리 시험을 모두 합격하고 뉴욕주 변호사 선서식에 참석하는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다.

김종구 교수는 “미국 변호사 시험 준비 경험을 토대로 추후 미국 변호사가 되기를 뜻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지도함으로써 조선대 출신의 국제적 법조인을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조선대학교 법대는 김종구 교수를 비롯하여 김기영 교수(미국 변호사)와 보하니안 교수(미국 변호사) 등 세 명의 미국 변호사를 보유하게 되었다. 법과대학은 이들 세 명의 교수 외에도 미국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던 윤일홍 교수와 이훈 교수 등 영미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수진을 갖추게 되어,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법률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의 수요에 맞추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