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전남도-시군,화순서 ‘2017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자주재원 확충 우수 사례 공유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7  22:1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27일까지 3일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와 시군 300여명의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열었다.

세정연찬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 신세원을 발굴하고, 평소 세정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며, 체납액 징수기법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세정연찬회에서 발굴한 ‘에너지저장장치 과세방안’으로 지난 9월 행정안전부 주최 지방세 연구과제발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지방세 분야 8개 과제와 세외수입 분야 7개 과제, 총 15개 연구과제가 발표됐다. 연구과제 심사 결과 지방세 분야에서는 담양군 장윤경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광양시 김선호 주무관이 우수상을, 함평군 장기도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목포시 이혜미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곡성군 장영숙 주무관이 우수상을, 화순군 김승오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담양군 장윤경 주무관은 ‘태양광발전시설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을, 목포시 이혜미 주무관은 ‘고하도 목화단지를 이용한 세외수입 증대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연찬회 후에는 개최지 명소를 탐방, 세입 확충을 위해 고생하는 세정공무원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했다.

고병주 전라남도 세정과장은 “주민의 복지수요 증가와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지방 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세정담당 공무원들의 자주재원 확충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업무연찬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