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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목포시 용해동에 위치한 목포아동원 어린이 60여명을 초청하여 레크레이션 및 식사와 대화를 통해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희망나들이 ‘1일 부모되어주기’ 나눔활동을 진행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 기부는 지역 아동시설 어린이를 위한 나눔 활동으로 목포새마을지회에서 아동시설을 선정하여 진행하였으며, 샤롯데 봉사단과 아이들은 함께 노래하고 풍선아트 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점장은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이 되도록 하겠다”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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