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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최고위원,좌파단체들 반미집회 심각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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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6  14: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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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의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철우 최고위원은 "25년만에 이루어지는 미국 대통령 국빈방문이 우리한테 굉장히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 6일은 트럼프와 아베, 내일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8일은 트럼프와 시진핑, 10일은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회담이 열리는 이번 주가 한반도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방향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지만 일본은 48시간, 중국은 45시간, 우리는 25시간 밖에 안 된다고 얘기하고, 또 트럼프 순방을 지지하는 주요 언론 기자들이 일본에 갔다가 우리는 안 오고 바로 중국으로 간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적극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때 좌파단체들이 민노총, 민변 한국진보연대 등 220개의 단체 이루는 노(NO)트럼프 공동행동을 만들어서 국회, 청와대 등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다니면서 반미집회를 열겠다는 것은 굉장히 우려스럽다. 이것이 미국에 알려지면 사회에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올 것으로 생각한다.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이런 시위들이 과격하게 또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처해주시길 바란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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