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 ‘진도모피 퍼(FUR) 대전’ 16일~19일까지 10억대 물량 최대 60%할인 !!모피 화려하게 색(色)을 입다...무채색 일색 ‘ 사모님 털옷’에서 핑크·블루 등 컬러 모피 스타일 올 들어 30%이상 확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3:1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채색 모피가 알록달록 색을 입었다. ‘사모님의 털옷’으로 여겨졌던 모피가 화려함과 가성비로 무장해 젊은 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컬러부터 소재, 디테일 등 제품 전반에 걸쳐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기획하여 신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모피 전문브랜드 진도모피, 국제모피, 박성룡모피의 최근 두 달 동안의 모피 구매연령대를 살펴본 결과 30~40대의 젊은 고객층이 지난해 비해 40%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다.

젊은 고객층이 선택한 모피는 유색모피로 레드, 오렌지, 그린, 옐로우, 핑크, 스트라이프 등 알록달록 컬러가 강한 유색 퍼 제품들이다. 이들 컬러 모피는 기존의 전통적인 모피보다 디자인이나 색상이 다채로운 반면 가격은 오히려 100~200만원 가량 더 저렴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영하여 모피브랜드에서는 스타일 수 대비 유색모피 비중을 50%이상 확대했다고 전했다. 또 매장 內 모피 수량으로는 블랙, 브라운 그레이 등 무난한 컬러가 아직까지 압도적이지만, 스타일 대비 유색모피 수요가 올해 들어 30%이상 늘었기 때문이다.

유색모피는 40대 이하 젊은 층을 공략하면서 A라인보다는 H라인을 적용, 슬림 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적용하고 길이도 이전보다 더 길거나 짧게 간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이번 롯데백화점 광주점 모피전문브랜드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하1층 점 행사장에서 ‘진도모피 퍼(FUR) 대전’을 진행한다. 10억대의 최대 물량으로 최고 60%할인과 함께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과 구형밍크를 최신스타일로 리폼 해드리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준범 여성패션 팀장은 “모피의 가격대가 예전보다 저렴해지고 품질은 더 좋아져 젊은 고객층도 많이 선호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셨음 좋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