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임실군, 천담권역 강변사리센터 문‘활짝’17일 개소식 갖고, 지역민 문화복지거점공간 역할 기대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7  19:1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지역민들의 문화복지 거점공간이자, 도농간 교류의 장이 될 천담권역 강변사리센터가 문을 활짝 열었다.

전북 임실군은 17일 심 민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과 지역주민, 방문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담권역 강변사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강변락락(樂樂) 파티 이벤트’를 주제로 한 기념식과 함께 마을 먹거리체험과 동아리 공연, 온가족 소통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열린 개소식은 강변마을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알리고, 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천담권역의 체험관광과 농촌캠핑 활성화를 위해 전북광역자활센터와 (사)농산업전략연구원, 천담권역의 3자간 상생교류협약과 함께 전북캠핑클럽과 자매결연협약도 체결했다.

강변사리센터 건립은 천담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64억원을 투입, 센터건립을 비롯해 마을회관정비, 주민쉼터 조성, 한옥장류체험장, 주차장 등 기초생활확충과 소득증대,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핵심사업인 강변사리센터는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동아리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수준 높은 문화복지를 제공하는 메인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는 마당극과 통기타, 영화, 시 동아리 등 문화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지난 해 4월부터는 센터 내 야영장을 개장,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추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인사말에서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지역주민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센터가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을 넘어 도농교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활력넘치는 농촌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