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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광주광역시광산구장애인협회」(회장 이혁)는 2017.11.21「재단법인 정원장학복지재단」으로부터 백미(20kg) 100포, 라면, 통조림 등 5백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사)광산구장애인협회 이혁 회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소중한 후원품을 기탁해 주신 정원장학복지재단 김용만 이사장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외롭고 소외된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원장학복지재단 김용만 이사장은 “설립자이신 김길수 선생의 뜻을 받들어 사회복지사업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연말을 맞이하여 외롭고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후원물품 전달식은 광산구장애인협회와 정원장학복지재단 임직원, 자원봉사자, 중증장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사회로부터 소외된 어려운 형편의 장애인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법인 정원장학복지재단은 1999년 설립이후 장애인·고아아동·미혼모가정·다문화가정·불우청소년·무의탁노인과 그 보호시설에 매년 후원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등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으로 베품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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