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2017년 제13기 부안군 친환경 벤처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18:3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 농업기술센터(하남선 소장)는 제13기 친환경 벤처농업대학 졸업식을 지난 25일 졸업생을 비롯한 가족과 임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13기 졸업생들은 지난 3월 11일부터 11월 25일까지 30회차의 교육을 통해 지역거점 농업경영체로서의 비교우위 생산성과 소득향상 모델을 제시하는 농업인으로 재도약 하겠다는 기치를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했다.

이날 졸업식은 농촌진흥청장상에 이숙희 농식품6차산업반 부회장, 우수상에 화훼중급반 최상준씨 외 2명, 감사장에 농산물가공반 김순조씨 외 2명을 시상하고 이연상 부안군부군수 및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축사와 남양호 벤처농업대학장 격려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전시회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졸업생들을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과 품목별 농업연구회 회원으로 활동케 해 급변하는 대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 대처하는 경쟁력 있는 부안농업 거점 인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부안군 친환경벤처농업대학은 농식품6차산업반, 농산물가공반, 화훼중급반 등 3개 과정별로 실습과 이론교육을 통해 미래 부안농업에 대해 고민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