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순창군 작은목욕탕 시설확충, 주민만족도 높인다~겨울철 맞아 이용객 증가, 10월말 이용객 3만 2천여명 달해, 온수 탱크 증설 불편 없애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19:0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본격적 추위가 시작되면서 전북 순창군이 운영하는 작은목욕탕에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군이 온수탱크 용량을 증설해 불편함을 말끔히 해결했다.

군은 올해 초 복흥면과 쌍치면 작은목욕탕 온수탱크용량을 기존 10톤에서 15톤으로 증설한데 이어 최근 인계면 작은목욕탕과 적성면 작은목욕탕 온수탱크 용량을 8톤에서 13톤으로 증설해 주민들이 목욕탕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작은목욕탕은 면지역 주민들이 읍내에 나오지 않고도 싼 가격에 목욕을 즐길 수 있어서 면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10월말 기준 올 한해 9개면에 서 운영 중인 작은목욕탕 이용객은 3만 2천여명에 이른다.

군은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온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온수탱크 용량을 증설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현황조사를 거쳐 온수탱크 용량 증설이 필요한 작은 목욕탕은 문제해결을 위해 예산을 투입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면서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이나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