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는 지난 7월 초 여름부터 시작된 ‘민심을 만나다’ 골약동까지 도보 행군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민생을 살피기 위해 “버스타고 시민속으로”를 실시했다.
김재무 위원장은 “7월 뙤약볕부터 쉬지 않고 마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 민심를 청취하고, 애환을 함께 나누며 큰 깨달음까지 얻었다. 이번 ‘민심을만나다’는 제 생에 가장 행복한 결심이였다. 또한, 곳곳에 불필요하게 많은 예산이 반영되거나 정작 예산 투입 절실한 곳은 배제되어 있는 곳곳을 보며 안타까움과 분노가 교차했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도보행군에 이어 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출근길 버스를 타고 새로운 민생현안을 듣고 개선책을 찾는다”고 밝혔다.
“버스타고 민심속으로” 일주일이 지난 지금 김 위원장은 “새벽 첫차를 타고 광양 이곳저곳을 다니며 기사님과 버스이용 시민들을 만나 많은 얘기를 경청했다. 버스 이용 승객이 갈수록 줄어들고 그로인해 버스노선도 조금씩 바뀌거나 없어져 시민들이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기사님 근로 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합리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위원장은 “행사장을 찾아다니며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다 보니 구석 구석 바라보지 못했던 곳이 너무 많았다"며, "민심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걷고 보고 시민들의 쓴 소리마저 달게 듣고 시민 중심으로 바꿔나가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