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수도권 뉴스
다비치안경, 실무형 전문가 양성 사관학교 및 공채 신입생 모집사관 12기, 공채 16~18기 모집…주5일 근무 채용, 미국다비치매장 연수 등 다양한 혜택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9  19:2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NGTV = 송재춘 기자) 대한민국 대표 눈건강 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이 2018년 1월 5일까지 안경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문가를 양성하는 ‘다비치안경 사관학교 및 공채’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관학교 제 12기, 공채 16기, 17기, 18기를 맞는 ‘다비치안경 사관학교 및 공채’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다비치만의 특화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300명을 선발한다. 현장중심 교육과 경영관리, 양안시, 서비스, 리더쉽까지 함양하며 전국 다비치 안경체인점에서 근무하는 기회가 주어져 취업걱정 없이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대표 안경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경광학과 졸업 예정자이거나 경력자에 한하며 오는 2018년 1월 5일까지 다비치안경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졸업 예정자의 경우 교수님 추천서를 필요로 하며 사관생도의 경우 입학 후 약 4개월간 AI-GO VCS를 활용한 고객응대 시뮬레이션, 양안 시기능 검사, 비전트레이닝, 건조안/토닉/멀티포컬 콘택트렌즈 교육, 가까이 멀리 잘 보이는 기능성 렌즈 등에 대한 다비치 안경체인의 노하우가 담긴 합숙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다비치안경체인 근무 시 주5일 근무, 우수 사관/공채 미국다비치매장 연수, 산업체 실무교육 강의 기회 및 각종 학술세미나 우선 참여권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다비치 안경 김인규 대표는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능력와 리더십을 갖춘 인재양성으로 교육을 수료한 많은 사관생도 및 공채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업계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입사후 3년 이내 이직률이 10%대 높은 직무만족도를 보이며 다비치 안경체인의 핵심 인재로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안경산업을 이끌 인재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안경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사관학교 및 공채외에도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중심의 전문화된 교육과 장학금, 다비치안경 취업보장 등의 혜택으로 맞춤형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