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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춘섭)은 지난 29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참여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교육은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부안군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부안종합사회복지관 이춘섭 관장의 노인여가생활교육, 정몽우 강사의 건강개선교육, 부안정신복지증진센터의 자살예방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활동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교육을 통해 지금의 나이에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으며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겠다”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100세 시대는 건강이 전제돼야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와 노인대학, 경로당 프로그램 등 사회활동을 적극 참여해 행복한 삶을 사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춘섭 부안종합사회복지관장은 “부안지역 어르신들이 이번 활동교육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셔서 많은 즐거움을 찾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인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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