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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11월 30일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발전정책연구원이 매년 정책, 지역, 사회, 언론, 문화, 봉사, 체육, 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번째 대회를 개최하였다.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 박대우 원장은 이번 시상식이 수상자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혜자 정책부문 '대상' 수상자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전라남도 복지여성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노-노케어를 통한 복지향상에 노력하였으며 19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하여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으며 여성의 정치참여를 통해 외연확대 및 다양성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소감을 통해 “상은 기쁨이기도 하지만 큰 책무로 다가온다”며 우리 지역을 위해서 또 대한민국을 위해서 시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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