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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11월 30일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발전정책연구원이 매년 정책, 지역, 사회, 언론, 문화, 봉사, 체육, 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번째 대회를 개최하였다.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 박대우 원장은 이번 시상식이 수상자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부문 '대상' 이웅범 수상자는 나주의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는 신념으로 나주에 정착한 후 나주시민들과 함께 금성산 되찾기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광주전남혁신도시의 재도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인정받았다.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 24년 동안 나주를 바꿔서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는 신념으로 살아온 저에게 매우 뜻깊은 상”이라며 지금까지 뜻을 펼칠 수 있게 함께 해준 많은 분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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