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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11월 30일 CMB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발전정책연구원이 매년 정책, 지역, 사회, 언론, 문화, 봉사, 체육, 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번째 대회를 개최하였다.
사단법인 지역발전정책연구원 박대우 원장은 이번 시상식이 수상자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 부문 '대상' 문상기 수상자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대안언론의 기치를 내건 시민의 소리 대표이사를 맡아오면서 현장에서 시민의 아픔과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회정의를 위한 바른 언론, 바른 신문의 좌표를 제시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수상소감을 통해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대단히 무겁고, 창간정신을 잃지 않고 끝까지 언론의 사명을 다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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