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임실N치즈축제’ 발전방안 모색 한자리- 임실군 축제육성위원회 열려…문제점 및 개선책 토의 -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4  19:2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지난 10월 45만명이 방문해 대성공을 거둔 ‘2017 임실N치즈축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4일 임실치즈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임실군 축제육성위원회(위원장 문윤걸)’가 개최됐다.

심민 전북임실군수, 문윤걸 위원장 및 제전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육성위원회는 지난 9월과 10월 잇따라 열린 ‘임실N치즈축제’와 ‘사선문화제’ 결과를 제원위로부터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대책을 토의했다.

지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임실N치즈축제’는 역대 최다 관광객인 45만명이 방문하고 4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위원회는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심민 임실군수는 “내년 축제에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새로운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며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준비해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 문화관광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8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와 같은 2018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