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주선 국회부의장, 광주 동구.남구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개선 8억원, 남광주 일대 인도교 건설 3억원 등, 2017년 한해 동안 총 49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20:0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를 개선하고, 서석동 벤처빌딩 뒷길에 주민커뮤니티 공간이 새롭게 조성하며, 남광주 일대 인도교를 신설하는 등 광주 동구와 남구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을)은 7일 이들 사업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부의장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위험도로 개선사업 8억원 △동구주민커뮤니티 공간조성 사업 7억원 △전남여고 주변 노후 하수암거 정비공사 3억원 △남광주 일대 인도교 건설 3억 등 총 21억원 규모이다.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산수동 어린이 통학로 개선사업은 산수동 굴다리에서 (구)재활용 창고간 도로개설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푸른길 공원 주변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통학로를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로를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무등산 아이파크파크 주변 주민들과 광주천 건너 방림동 주민들의 편의제고를 위해 인도교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3억원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동구 서석동에 조성될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 그리고 평생교육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 부의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시급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하여 지원할 것”이라며, “구도심인 동구와 남구 일대를 탈바꿈시켜 찾아오는 동구 남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부의장은 지원1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비 10억원, 남구의 국민행복 민원실 건립 6억원 등 2017년 들어 총 4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