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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행자부로부터 여수시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여수시 낙포동 남해화학 ~ 낙포부두 구간 개선공사, 최근 5년간 교통사고 6건 발생한 위험 지역으로 개선공사 시급,고용창출 300여명, 6만여명의 주민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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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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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4선)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전남 여수시 낙포동 남해화학부터 낙포부두 구간에 위치한 산단로 배수시설 개선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

낙포 산단로는 우천 시 도로침수로 인해 대형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서 배수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 됐던 곳이다.

낙포삼거리는 최근 5년간 교통사고가 6건이나 발생했으며, 2012년 8월에도 신호위반으로 인한 차량사고가 발생했는데, 사망자 1명, 중상자 1명, 경상자 2명이 다치는 대형사고였다.

주 의원은 “낙포 산단로 배수시설 개선공사가 시작되면 공사 근로인부 300여명 정도가 필요해 고용창출 효과가 있으며,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 6만 여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주 의원은, “SOC투자는 꼭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것도 있지만, 평소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교량이나 도로 등을 보수하는 것 역시 중요한 SOC사업 중 하나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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