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광주 서구, 개방형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문화와 樂이 있는 활기찬 경로당 육성 프로젝트 ,개방형 경로당 운영성과 보고 및 우수 프로그램 선보여
김승재 기자  |  tamdo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0  17:0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가 오는 12일 서구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방형 경로당 운영성과 보고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한다.

12일 오후 1시 반부터 3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발표회는 문화와 樂이 있는 활기찬 경로당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리게 된다.

개방형 경로당이란 그 동안 노인들의 점유물로 알려진 경로당을 지역 주민들이 공유하여 문화·교양·복지·취미활동 등을 함께하는 지역 커뮤니티센터로서의 열린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 개방형 경로당 운영성과 보고회는 18개동 18개소 경로당이 참여하게 되며, 올 한해 추진해 온 우수 프로그램을 함께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경로당 노인들은 요가,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12개 프로그램도 발표하게 된다.

서구는 우수 프로그램에 대해 상장 및 시상할 예정이며, 다른 경로당에 전파하여 개방형 경로당 확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개방형 경로당 운영성과 보고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어르신 위상을 재정립하고 경로당 운영이 관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승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