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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 김재무 위원장은 11월 7일부터 시작된관내 공공비축미 마을 별 수매현장을 찾아 농정관련 현안과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수매현장 농심(農心)속으로”를 실시했다.
김재무 위원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수매장 벼가 전부 특등급이 나오길 기원한다” 면서 농민들의 벼 포대 옮기는데 동참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 위원장은 “쌓아놓은 포대벼는 우리 농민들의 땀 과 정성을 머금고 있는 결실이다, 어려운 시기에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경영상의 불편함이 없도록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매당일 농민들은 “직접 포대벼 적재까지 함께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문재인 정부에 지역 농민의 고충을 확실히 전해 달라”며 당부를 했다.
한편 김위원장은 지난 여름 ‘민심을 만나다’를 시작으로 ‘버스타고 시민속으로’ 이어 ‘벼수매 농심속으로’를 이어가며, 시민들의 민심을 듣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민심을 향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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