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하당노인복지관,목포애향초등학교와 7년째 이어진 사랑의 “애향천사 저금통” 전달식 가져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4  23:5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하당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은 2017년 12월 14일(목) 애향초등학교와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

하당노인복지관(관장 신성화)은 목포애향초등학교와의 나눔은 2011년 MOU체결을 시작으로 학생이 직접참여 하는 소외노인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6년에는 사랑의 저금통으로 3,892,560원을 모아 ‘설맞이 행복나눔 식품키트’를 제작하여 소외된 독거어르신 200여 가정에 지원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전한 바 있다.

올해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어 모아진 모금액으로 다가오는 2018년 설 명절에 홀로 외로이 보내시는 독거어르신 가정에 푸짐한 식료품 KIT를 제작하여 지원해드릴 예정이다.

애향초등학교 김명진 교장은 “학생들이 기부한 금액이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께 도움이 되어 감사드리며, 뜻 깊은 행사가 전통으로 이어져, 지속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고 소외계층 어르신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조금씩 모아서 큰 돈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하당노인복지관 신성화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