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건국유치원 “안전골든벨의 주인공은 나야 나!!”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7  19:5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건국유치원(원장 박숙희)이 12월18일 116명 원아를 대상으로 유아들의 안전 지식을 점검할 수 있는 ‘안전골든벨’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골든벨’ 행사는 유아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고 있는 안전 지식에 대해 점검하며 안전하게 생활하는 습관과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들은 연령별로 모여 매주 1회 이상 실시됐던 안전교육내용과 매달 가정으로 배부됐던 우리가족 안전 지킴이 과제 내용을 되새기며 화이트보드에 0, X 와 정답번호를 적어가며 자신들의 안전지식을 뽐내게 된다.

한 반의 유아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문제의 정답을 맞히면 안전그래프에 안전지킴이 카드가 채워진다. 건국유치원 유아 모두가 함께 안전박사가 되는 순간 골든벨이 울리게 된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아름반 한 유아는 “친구들과 함께 꼭 안전 골든벨을 울리고 안전박사가 되겠다”며 “배운 내용을 통해 항상 안전한 생활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건국 유치원 박숙희원장은 “유아들이 알고 있는 안전에 대한 지식을 ’안전골든벨‘ 행사를 통해 더 공고히 하고 내면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