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2월 19일 천안시 대흥동 국민의당 충남도당 (위원장 조규선) 에서 최순실 청문회에서 ‘쓰까 요정’ 우병우 저격수로 활약한 부장판사 출신 김경진 국회의원의 '알기쉬운 지방선거 선거법 사례별 대응‘ 및 대한민국 1호 여성 검사, 판사, 국정감사 베스트의원, 한국유권자총연맹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4선의 조배숙 국회의원의 '국민의당 2018년 예산 협상 성과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에너지 정책 비판'을 주제로 국민정치아카데미 특강이 진행 되었다.
이날 김경진 의원은 강의실에 제일 먼저 들어와 대기하고 있어서 수강생들이 깜짝 놀랐고, 조배숙 의원은 무궁화를 타고 추운 날씨 인데도 충남도당까지 걸어와서 더 놀랐다고 수강생들이 입을 모았다.
김 의원은 “당리당략의 문제를 떠나서 진정성을 가지고 모든 정치세력들이 정말 담백한 마음에서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논의를 해야 한다.”며 “천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지방자치는 주민의 자치와 복리를 위한 것이며, 지방선거가 가지는 최우선 의미 역시 주민의 자치와 복리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
 |
|
| |
한편 조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의 확대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사업이 정작 도시가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에너지 소외 지역에는 그 효과가 미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에너지 바우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과 더불어 근본적으로 도시가스 배관망 확대, 그리고 도서산간 지역을 대상으로 한 LPG 소형탱크저장 보급사업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에너지 소외 지역과 계층에서 큰 환영을 받았던 사업인 만큼, 에너지 사용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라도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며 “불평부당한 에너지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균형감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년 늘어나는 신재생발전사업 허가 대비 거의 이뤄지지 않는 사업개시 현황은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2030 계획’이 철저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증명하는 데이터”라며, “전기위원회 심의와 지자체의 신재생발전사업 허가기준에 대한 절차적 보완 및 제도개선,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역수용성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없는 ‘신재생에너지 2030 계획’은 공염불에 그치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역 예비후보자들로 대상으로 개설 된 ‘Best 지방정치 지도자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인 국민정치아카데미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의 후보로 출마하고자 하는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을 위한 강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박주선 국회 부의장, 정동영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의원, 김경진 국회의원, 하태경 국회의원, 박인숙 국회의원, 오신환 국회의원, 한현택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장진영 최고위원 등 대한민국 정치권의 특급 스페셜리스트를 초빙하여 기존 정당들의 이념 중심적인 좌와 우, 진보와 보수의 일방적인 주입식의 편향적 정치아카데미 교육과정에 반하여,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문제 해결 중심의 개혁주의 정체성을 지향하는 정치적 균형과 중심이 잡힌 초호화 강사진을 중심으로 OECD 국가들 중에 EU·북미 등의 정치선진국들의 상호 교감을 기반으로 한 소통과 토론식 강의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34명의 2018년 6.13지방선거 충남지역 예비후보자들이 수강 중에 있다.
| |
 |
|
|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