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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NGO단체로부터‘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수상명확한 근거와 확실한 논리로 지적하고, 현실에 맞는 대안을 제시...다선 중진임에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에게 모범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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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8  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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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4선)이 28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 부터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 의원은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변경, 남해안 고속철도 사업 보성-임성리 구간 복선 전철화,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논란, SR특혜 채용 의혹, 분양권 전매, 혼다자동차 녹·부식 발생 등 국민들의 권익과 행정부의 잘못 된 행정을 명확한 근거와 확실한 논리로 지적하고, 현실에 맞는 대안을 제시해서 언론과 시민단체, 그리고 동료의원들에게까지 모범이 되었다.

주 의원은 “의정활동 14년 동안, 국토교통상임위원회 위원장 시절 2년을 제외하고도 9차례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이 되었으며, 최근 4년간은 연속해서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라고 전했다.

또 주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에만 행정부의 잘못 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던 사항이 향후 개선까지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를 감시하고 챙기고 행정부의 잘된 점은 칭찬하고 격려해서 더 나은 정책을 집행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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