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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1일 새벽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라도 천년맞이 타종식'에 참석해 윤장현 광주시장,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송일 전북도행정부지사 등을 비롯한 광주전·남북 시도민 대표들과 자정을 기해 새해 타종을 진행했다. 총 33번 종소리가 광주전·남북에 울려퍼졌다.
장 교육감은 타종이 끝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에 설치된 '광주문', '전남문', '전북문'을 도는 1000m가래떡 나눔 행사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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