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애인방송국뉴스현장
김성환 동구청장,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힘찬 "출발"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 지원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20:0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9일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청, 동주민센터, 초등학교,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 35개 기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지원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보장구 세척소독 사업 ▲D&D케어 ▲장애인전용주차계도 ▲환경정리 등 11개 직무유형에 일반형일자리 27명, 시간제일자리 9명, 복지일자리 52명 등 모두 88명이 참여한다.

   
 

동구는 지난 2015년 보장구 세척소독 사업이 보건복지부 우수일자리에 선정되고 사업 참여자들이 대학도서관, 교육청으로 취업되는 등 알찬 성과를 내고 있다.

이날 동구 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김성환 동구청장과 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참여자 대표 선서, 단체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일자리사업을 통해 장애인 분들이 직업적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의지를 높여 일반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