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아름다운숲 전국대회 4년 연속 수상.."흑산면 가거도 독실산 난대수림"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25  15: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박우량군수)은 산림청,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유한킴벌리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13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가거도 독실산 난대수림이 아름다운 숲 10선에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숲 10선에 선정된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독실산은 고산지대의 식물인 풍란(대엽, 소엽), 죽란, 새우란, 춘란을 비롯하여 천리향, 산살구나무,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후박나무, 굴거리나무, 참식나무등이 자생하고 있고 특히 3㏊면적에 수령이 100년 이상 된 구실잣밤나무 군락지는 전국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난대수림의 보고로써

숲속의 산림생태환경이 잘 보전되어 앞으로 다도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섬의 지리적 특성을 살린 차별화 된 산림생태, 휴양숲으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수상은 전국 어느 지자체에서도 하지 못한 2009년부터 연이어 4년 연속 수상 (제10회 증도한반도 해송숲, 제11회 자은분계여인송숲, 안좌대리마을숲, 제12회 안좌망화산생태숲, 흑산진리당숲)이다.

한편, 아름다운 숲 시상식은 10월27일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산 수목원 강당에서 있으며 생명상(대상)은 당일 시상식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1004개의 섬으로 형성된 천혜의 산림자원과 아름다운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의 군으로써 앞으로 숲의 보존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아름다운 천연의 숲을 계속 발굴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