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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자유학기제 유공 기관 부총리 표창 수상2018학년도 광주형자유학년제 운영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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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1  17: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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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식)이 최근 교육부가 주최한 ‘2017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에서 자유학기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광주형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관내 33개 중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 2개소(꿈나루, 꿈빛창창)를 운영해 왔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생와 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관, 진로탐색관, 창업관, 놀이관,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관 등 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 진로교육축제를 개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관내 예비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광주형자유학년제 연수를 실시해 학부모들의 자유학기제 정책 이해도를 높인 성과도 인정받았다.

동부교육청 이종식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내실 있는 광주형자유학년제 운영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학생들의 민주시민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광주형자유학년제는 학교·학부모·지자체가 함께 노력할 때 꽃 피울 수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THE-K 서울호텔에서 자유학기제 유공기관, 유공교원, 업무담당 장학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여자들은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유학기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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