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신세계, 지역 우수 상품 '꼬샤꼬샤 배즙' 드셔보세요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4  21:2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주)광주신세계( 총괄 임원 최민도 )가 지하 1층 식품코너에서 우리 지역 나주, 영광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배로 만든 꼬샤꼬샤 배즙을 선보이고 있다.

아름답게 그린 배영농조합법인은 전남 지역 내6차산업 농장으로 ISO9001 품질인증을 받아 수확, 선별,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철저하게관리하고 물, 설탕, 인공색소, 인공향료를 넣지 않고 직접 생산한 배에국내산 도라지, 홍삼등을 더해 만든 100% 착즙 쥬스 꼬샤꼬샤 배즙을 판매한다.

배 산지로 유명한 나주와 영광에서 15000평의 땅에 2대째 직접 배농사를 짖고 있는 꼬샤꼬샤 대표 김영순씨는 "제초제를 쓰지 않는 초생재배를 하고 미생물을 활용해 자체 생산한 영양제를 사용해 재배하고 있다.또한 GAP(농수산물우수관리) 인증과 잔류농약 검사도 받았다.

엄마의 마음으로 가족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 고 말했다.

이번 배즙 판매와 같이 광주신세계는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과 연계하여 판로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친화 상생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지역 상품은 담양 한과, 영광 굴비, 완도 전복, 장흥 표고 등이다.

2월 14일까지 판매하는 꼬샤꼬샤 배즙은 인기 상품인 도라지배즙이 50포에 28,000원, 홍삼배즙이 30포에 39.000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