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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일 남악 전남여성프라자에서‘한걸음 더! 전국순회 경청투어’를 민주연구원(원장 김민석)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경청투어 열여섯 번째 일정으로 열리는 전남 경청투어는 6일(화) 오후 1시 30분 전남여성프라자 2층 회의실에서‘지역 속으로, 생활 속으로! 민주당 한걸음 더!’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경청투어는 지역 풀뿌리 시민사회단체, 학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주거·의료·교육 등 지역밀착형‘좋은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 예비리스트(좋은정책은행)로 정리하여 지방선거 핵심공약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경청투어는 홍지영 민주당 전남도당 정책실장의 사회로 목포대 양승주 교수(행정학)가 좌장을 맡고, 김민석 민주연구원장이‘2018년 지방선거의 성격과 전망 –광장에서 생활로, 한걸음 더’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조상필(광주전남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장), 신대운(목포 YMCA 이사), 김상일(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 서삼석(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위원장), 김효성(광주전남기자협회장), 문병교(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장), 정문성(전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등 다양한 분야의 패널들이 전남의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6·1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방의원, 당원 등이 청중으로 참여하여 자유롭게 질의·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연구원은 경청투어에서 수집한‘주민체감 생생 아이디어’를 3차에 걸쳐 발표한다. 1차로 2일 9개 지역에서 수집된‘3대 주민체감 생생 아이디어’아이디어를 발표한 바 있으며, 오는 11일과 20일 각각 5개 지역의‘주민체감 생생 아이디어’를 추가로 발표한다. 아울러 4월경에는 경청투어에서 집대성한 아이디어들을 포함하여 6.13 지방선거 핵심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할 계획이다. 경청투어는 전남에 이어 7일 대구, 8일 서울②, 9일 경기(의정부) 지역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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