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순천만 ‘흑두루미’ 올 해 들어 첫 관찰!천연기념물 228호 흑두루미, 순천만으로 도래 시작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26  15:2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만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천연기념물인 228호인 흑두루미가 관찰됐다.

순천시는 지난해에 비해 나흘 늦은 10월 24일 오후 2시경 순천만 S수로 갯벌에서 흑두루미 7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다.

순천만은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월동지로 10월말부터 이듬해 3월까지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지난 겨울 흑두루미를 포함한 두루미류 3종 661마리가 관찰되는 등 매년 월동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온전하게 보전된 세계5대 연안습지의 하나인 순천만은 갯벌로는 국내 최초로 람사르(Ramsar Convention) 협약에 가입함으로써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22.4㎢의 갯벌, 5.6㎢의 갈대 군락지, 220여종의 철새, 갯벌에서 살아가는 120여종의 식물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계 보물 창고 이다.

한편, 시는 순천만을 찾는 철새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009년 282개의 전봇대와 전선을 제거했고, 순천만 주변 국유지를 사들여 습지로 되 바꾸는 노력 등을 꾸준히 펼쳐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