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락동 일대의 업소들의 호객행위, 퇴폐영업행위로 인해 지난 연말 sbs방송보도이후, 인근 성원상떼빌 주민민원으로 인한 경찰청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정화가 되었다.
유흥주점 일부 업소들의 불법영업장의 과도한 호객행위에 의해, 건전하게운영 하고 있는 노래방 업소까지 불법 영업을 하는 것으로 집중보도가 되어, 퇴폐영업 불법행위의 단속이란 철퇴를 가락동에서 장기간 대대적으로 맞았다. 가락동상권이 이일로 인해 50~90%의 손님 발길이 끊어져 다른 상인들 까지도 함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
또한 송파구청은 노래연습장, 단란주점, 일반음식점을 보유한 건물주와 노래방에 대해 재산세 취득세 중과세 예정고지와 지나친 장기간 합동단속으로 인해 양극현상으로 건전하게 운영 하고 있는 영업장마저도 손님이 없어 문을 함께 닫고 있는 실증이다.
지난 12월 26일 에는 팝콘노래연습장 김모시(여 57세) 상인 노래방업주는 상권이 죽어 손님이 없어 도저히 살 방법이 없고 생계에 힘이 들고, 지처서 결국은 자살을 하는 비극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로 인해 송파구청은 가락동지킴이 까지 발족한 상황이다.
가락동상인조합, 성원상테빌 부녀회, 주민자취위원장, 건물주대표, 노래연습장, 동장 모두가 합심해 호객행위와 퇴폐근절을 통해 책임지고 다시상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정화 위원팀으로 전 공직에 있던 2인 외1명이 추가 투입되어 가락동을 살리고자 함께 협조하고 있다.
정화 위원팀은 업소들을 순찰 한 결과 상권이 죽어 상인들은 손님이 없어 죽고 싶다는 이야기들과 함께 가게를 팔아달라는 호소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순찰 팀들은 미안해서 순찰돌기가 답답하다며 한숨을 내쉰다고 한다. 지금 가락동은 당분간 정상 영업이 불가피할 정도다.
지금 이대로 장기간 지속된다면 가락동상권은 회복되기 어렵지만 퇴폐영업을 뿌리 뽑고자 자체적으로도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가락동상권에 모두가 하나 되어 상권 활성화에도 새살이 돋아나도록 힘이 되어주기를 피해상인들은 호소하며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