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증인들의 고백은 해년마다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들이 사회 초년생이 되기 전 학창시절의 신앙생활을 뒤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전 성도들과 나누는 시간이었다. |
하남교회(담임목사 임준태) 중고등부는 지난 1월 21일 주일 오후예배 특별순서로 대성전에서 고등부 고3 학생 15명이 주축이 되어 제 22회 ’증인들의 고백’ 시간을 가졌다.
하남교회만의 중고등부 전통인 ‘증인들의 고백’은 해년마다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들이 사회 초년생이 되기 전 학창시절의 신앙생활을 뒤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전 성도들과 나누는 시간인데 이번 무대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뮤지컬, 워십 등이 올려져서 경배와 찬양의 아름다운 행사였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공연한 뮤지컬 ‘내 모습 이대로’ 무대를 통해 한 학생이 세상 속을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믿음의 친구를 만나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모습과 ‘우리’라는 감사의 찬양이 어울러져 큰 감동의 시간이었다.
한편, 고3 학생의 대표 신앙 간증을 하게 된 고등부 위유림(서울대 입학) 학생은 “학창시절 신앙생활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이며 감사가 넘치는 생활이었다.”며 감사의 신앙고백과 찬양을 드려 전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하남교회 중고등부는 증인들의 고백 시간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고백하는 아름다운 무대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며, 자세한 신앙 상담 및 우리 자녀들을 위한 중고등부 예배 참여는 하남교회(062-951-9999)로 하면 된다.
| |
 |
|
| ▲ 하남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뮤지컬, 워십 등으로 경배와 찬양의 아름다운 행사를 가졌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