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김성환 동구청장, 전국 최초 발 관리 자활기업 '동구 아가페발관리센터' 창업 !!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1  17:3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저소득층 자활을 돕는 자활기업 ‘동구아가페발관리센터’가 8일 동명동 사업장(동명로 12)에서 오픈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구아가페발관리센터’는 동구 자활근로사업단 중 하나인 ‘발건강케어서비스사업단’을 모태로 지난 2013년 사회서비스형으로 시작해 2015년 시장진입형으로 전환하며 5년간 약 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동구는 인건비와 사업비를 사업단에 지원하고 사업단은 매출액의 60%인 약 3억 원을 창업자금으로 적립해 이번에 자활기업 창업의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이번 자활기업 창업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5명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게 됐다.

   
 
‘동구아가페발관리센터’는 발관리실과 족욕실, 탈의실, 상담실 등을 갖췄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참여자분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모범적인 경영으로 전국 최초의 발 관리 전문 자활기업을 창업하게 됐다”면서 “동구아가페발관리센터가 건실한 자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컨설팅과 홍보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식에서는 김성환 동구청장, 이종석 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 자활기업 구성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