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조선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신문자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조미금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16:0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언어치료학과 신문자 교수가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2018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신문자 교수는 지난 35년 이상을 언어병리학(Speech-Language Pathology) 분야의 임상 및 교육 경력을 쌓았으며 한국인 최초로 미국언어청각학회 팰로우십을 수상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등재되었다.

신 교수는 그동안 대학에서 후학양성 뿐 만 아니라 한국의 언어치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병원과 언어임상연구소에서 검사 도구 개발과 언어재활사 임상수련 및 자격증 확립에 노력해 왔다.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그리고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자폐학회, 한국발달지원학회 등에서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미국언어청각학회 언어치료사 자격증을 비롯하여 한국언어재활사 자격증, 모래놀이전문가 자격증 등을 취득하며 특히 말더듬 전문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세계말더듬의 날 한국행사를 이끌어 왔다. 현재 말더듬과 함께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부이사장으로 한국 말더듬의 인식개선과 임상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외국어교육과 언어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의 웨인주립대학교,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언어병리학으로 석사를 마쳤다. 이후 단국대학교에서 언어청각장애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언어치료학과가 신설되면서 조선대학교 교수로 합류하게 되었으며 2013년에는 미시간주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쳤으며, 보건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미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