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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양혜령 전 광주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출마 선언 !!“광주 동구를 전국 최초 ‘문재인 특구’로 발전시키겠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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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3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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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령 전 광주시의원이 2월 22일 오전 11시,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당원,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 7회 지방선거에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헤령 전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5·18 민주화 운동의 헌법적 가치 재조명’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광주형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국정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바로 동구가 하루 빨리 추진해야 할 지역발전 사업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남은 4년 동안 동구를 민주·인권특구 등 5대 특구로 발전시켜 문재인의 꿈과 정신을 동구에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혜령 전 의원은 “앞으로 4년, 동구 구민 여러분과 똘똘 뭉쳐서 문재인 정부와 함께 광주와 동구의 한을 풀고, 설움을 씻고,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아름답고 희망찬 동구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하고, “전국 최초 ‘문재인 특구’는 하나의 구호가 아니라, 양혜령이 오랫동안 연구하고 구상한 동구 발전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양혜령 출마 예정자는 제 5대 광주시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동구치과의사회 회장, 백화포럼 공동대표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해 5월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위해 광주시당 치의료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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