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동)는 26일 오후 녹색식생활 지도자 양성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교육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녹색식생활의 이해 및 실천, 남도의례음식, 광주의 오미인 김치, 송정떡갈비 실습, 한국의 절기음식 및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녹색식생활의 이해와 실천을 통해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실천적 주체로서의 주도 인력과 지도 전문 인력을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21일 수료식을 가진 남도음식문화해설사 양성 교육에서는 39명의 수료생 모두가 남도음식문화해설사 자격을 취득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농촌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나아가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해 농촌여성의 능력개발과 위상을 높임은 물론 소득과 연계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