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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대변인과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혜자 예비후보가 지역발전 공약사업으로 발표했던 ‘도심재생뉴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앞으로 진행되어야 도심재생 뉴딜사업의 모델로 소규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공간과 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공동의 노력과 가치창조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이를위해 향후 진행되는 도심재생 사업의 모델로 취약계층 중심의 수익사업을 위한 협동조합 특구조성과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는 ‘시니어 자립경제타운 조성’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20대 국회활동을 통해 구체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심재생 지역내 마련되는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넓히는 차원에 ‘생활체육 동호인 커뮤니티 센터’와 무인택배 보관실, 북카페, 여성 안심공간 등 주민생활 밀착형 주민커뮤니티센터의 신개념 공간모델의 필요성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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