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강기정, 박근혜 전 대통령 30년 구형,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적 판결로 이어져야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8  00:1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검찰이 오늘 국정농단 당사자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의 구형을 했다. 구속기소 317일 만이다.

검찰 구형은 국가권력을 사유화하고 국정농단을 일삼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범죄행위에 상응하는 구형이라 할 수 있다.

헌법수호의 책무는 국민이 대통령에 부여한 가장 막중한 의무라는 점에서 국민을 배신한 자에 대한 형벌은 추상과 같아야 한다.

국민은 박 전 대통령의 석고대죄를 명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은 결심공판에조차 출석을 거부했다. 그녀에게는 국민에 대한 그 어떤 반성과 참회의 자세를 엿볼 수 없다.

아직도 자신이 사법부 위에 있다는 오만함과 오기, 자신이 저지른 범죄가 초래한 현실에 대한 부정만 남아있을 뿐이다.

재판부는 응당, 법에 따른 공정한 판결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불행한 역사의 반복을 막기 위해서도 엄정한 판결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이정표가 될 역사적인 판결을 기대한다.

2018년 2월 27일   강기정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장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