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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 총괄임원 최민도)가 다가오는 3월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부럼과 오곡밥을 선보이고 있다.
한자로 '상원(上元)'이라 불리는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무사태평과 건강을 기원하는 다양한 풍속과 음식이 전해 내려온다.
오곡밥을 먹는 것은 풍년을 염원하고 액운을 쫓는 의미이며 치아 건강을 위해 딱딱한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부럼 깨기는 영양소가 풍부한 견과류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3월 2일까지 국내산 부럼 땅콩 300그램에 7천5백 원, 피호두 100그램에 4천 원, 즉석 오곡밥 100그램에 1천6백 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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