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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위원장 박병종, 이하 검증위)는 28일 오전 전남도당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1차 서류접수자 171명중 모든 서류를 완벽하게 제출한 27명에 대해서만 예비후보 자격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당 검증위는 이날 회의 결과 대부분 후보자들의 제출서류가 미비된 것으로 판정하고, 각 후보들에게 오는 3월 6일 오후 3시까지 미비된 서류를 보완해 달라고 통지했다고 밝혔다.
검증위는 완벽하게 서류를 보완한 후보자들에 대해서 오는 3월 9일 회의를 재개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검증위원회(위원장 윤호준)는 각 시.도당 검증위원회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오는 3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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