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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발생한 사건·사고에 대해 부안해경이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안군 변산면 소재 고사포해수욕장 해변에서 차량이 진입후 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부안해경은 변산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에 즉시 투입하여 견인조치를 실시하였다.
또한 오후 2시 25분께 위도파출소에서 근무중이던 경찰관이 파장금항 어선바지에서 홋줄이 풀려 잔교 옆에 붙어있는 어선을 발견해 민간해양구조대원과 마을주민을 동원하여 이동조치하였다.
해경 관계자는 “휴일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지날 수 있도록 애쓴 동료에게 감사하다”면서 “안전확보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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