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정재수, "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10일 오후 3시, 백운동 옛 국제호텔 1층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정치력․행정력․경영능력 두루 갖춘 검증된 인물로 지역사회 평가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6  19:4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재수 광주도시철도공사 전 경영본부장이 6일 오전 광주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남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치력과 행정력, 경영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정본부장은 지난 1991년부터 광주시 서구의회 운영위원장, 남구의회 부의장 등을 거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남구를 가장 잘 아는 ‘지역밀착형 정치인’으로 꼽힌다. 정책보좌관으로서 국회활동을 통해 국정의 틀과 입법역량을 확립했으며, 대학에서 후학 인재 양성을 위해 12년째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만 6년동안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총괄실무책임자로서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지역사회와 협업을 이루기도 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4년 연속 1위, 공공기관 청렴도 3년 연속 1위를 달성해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역사를 새롭게 쓰기도 했다.

문재인 대선후보 광주시당 공동선대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정부 출범에 기여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본부장은 ‘구민과 행정이 함께 하는 민-관공동자치정부 구성’을 비롯 영산강유역 에너지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청년 일자리 적극 발굴, 남구시민정책회의 상설 운영, 시민참여예산제 일상화 등을 통해 남구의 전성시대를 이루겠다는 약속을 제시했다.

정 본부장은 “그동안 전문적인 혁신경영과 혁신행정가로서 갈고 닦은 경험을 지역사회에 쏟아 붓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4차 산업을 이끌 에너지산업과 일자리 창출로 남구민의 삶을 바꾸고 지역사회를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 본부장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백운동 옛 국제호텔 1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